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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들이 넓은 들을 걷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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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이야기를 저렇게 도란도란 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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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에서는 가을 소녀가 가을꽃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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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날에 어울리는 사색적인 표정을 하고 걸어가는 진지한 가을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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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들은 이젠 나무를 쳐다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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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날의 동화같은 풍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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