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돌아오던 날 바닷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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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에서 텐트를 정리하고 다시 잠을 싸서 이젠 집으로 돌아가는 일만 남았는데…

전날에 제임스 강에서 물놀이가 재미있었던 코난군이 또 물놀이를 하고 싶어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윌리엄스버그, 제임스타운과 함께 삼각형을 이루는 오래된 도시 요크타운에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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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른 아침인데도 햇볕이 뜨거워서 두 아이들은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수영복으로 갈아입히고 선블럭 로션도 발라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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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락 꼼지락, 꼬물꼬물… 놀고 있는 오누이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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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햇볕 아래에서 노느라 땀이 많이 난 코난군은 물속으로 들어가기로 결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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