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번째 날: 지붕을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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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했던대로, 어제 저녁에 앞쪽 벽면의 뼈대도 붙여두었고, 오늘은 서까래를 다 얹은 다음 지붕을 울리는 작업을 했습니다. 일정한 간격으로 서까래를 먼저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처마를 받치는 나무도 붙였네요. 서까래와 벽체가 만나는 곳의 각도가 참 정밀하게 잘 들어맞았지요? 이제 지붕을 덮을 판자를 얹어야 하는데, 판자의 무게와 부피때문에 조금 힘든 작업이었습니다. 아래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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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했던대로, 어제 저녁에 앞쪽 벽면의 뼈대도 붙여두었고, 오늘은 서까래를 다 얹은 다음 지붕을 울리는 작업을 했습니다. 일정한 간격으로 서까래를 먼저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처마를 받치는 나무도 붙였네요. 서까래와 벽체가 만나는 곳의 각도가 참 정밀하게 잘 들어맞았지요? 이제 지붕을 덮을 판자를 얹어야 하는데, 판자의 무게와 부피때문에 조금 힘든 작업이었습니다. 아래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