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번째와 아홉번째 날:
![]()
수요일과 목요일은 코난아범이 무척 빨리 진도를 냈던 반면, 코난어멈은 아이들과 놀아주랴, 이런저런 볼일을 보랴 바빠서 사진을 열심히 찍지 못했습니다. 목요일 오늘 저녁 현재, 마지막 사진보다도 훨씬 많은 진척이 있었습니다만… 그 모습은 내일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코난어멈의 학교도 개강이 다가오고, 코난군의 1학년 오리엔테이션도 참석하고… 그러느라 코난아범은 조수도 없이 혼자 일을 해야만 했는데, 그래도 무척 일은 많이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