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번째와 아홉번째 날:

여덟번째와 아홉번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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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과 목요일은 코난아범이 무척 빨리 진도를 냈던 반면, 코난어멈은 아이들과 놀아주랴, 이런저런 볼일을 보랴 바빠서 사진을 열심히 찍지 못했습니다. 목요일 오늘 저녁 현재, 마지막 사진보다도 훨씬 많은 진척이 있었습니다만… 그 모습은 내일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코난어멈의 학교도 개강이 다가오고, 코난군의 1학년 오리엔테이션도 참석하고… 그러느라 코난아범은 조수도 없이 혼자 일을 해야만 했는데, 그래도 무척 일은 많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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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도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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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소년은 물풍선을 달아놓고 장검으로 터뜨리는 놀이를 했습니다.     양손에 쌍칼을 들고 열심히 검술을 연마하는 모습입니다.   물풍선이 터지는 순간을 포착했어요.   검술로 풍선이 잘 터지지 않으니까 나뭇가지의 뾰족한 끝으로 풍선을 찔러서 터트리는 꼼수   그리고 홀딱 젖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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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꽃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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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빠는 집짓기에 여념이 없는 동안에 아이들은 마당에 나와서 놀았습니다.   둘리양이 손에 들고 있는 건 호박꽃이예요.     제 손보다 더 큰 노란꽃이 마음에 드는지 밭에 핀 꽃을 더 꺾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그리고는 하나 하나 열심히 관찰하는 중…   무척 심각해 보이지요?   이제 관찰은 끝났으니 휴식!   꽃다발을 들고 트리 하우스에 올라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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