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의 음식준비: 장조림과 다른 몇가지 반찬으로 냉장고 채워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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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 냉장고 내부 상황이다. 장을 봐와서 그냥 넣어두기만 한 것도 있고, 바로 꺼내서 먹을 수 있도록 만든 음식도 있고, 쉽게 요리할 수 있도록 손질해둔 식재료도 있다. 이번 한 주간은 이렇게 도시락을 포함한 식사 준비가 다 되었으니 마음이 든든하다. 냉장고 재정비를 자축하며 치얼스~!!! 양지머리 부위 쇠고기를 슬로우 쿠커에 하룻밤 넣어두면 이렇게 연하게 익어서 먹기 좋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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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록 말고 그냥 글: 무척 바빴던 지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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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착한 사람, 아니 시력이 좋은 사람과 집중력이 좋은 사람에게만 보이는 이것은… 코난군에 담임 선생님이 하사하는 진짜 불가사리 말린 것이다. 불가사리를 영어로는 생긴 모양을 따서 스타 피쉬 라고 부르는데, 코난군네 반에서는 가장 말 잘듣고 착한 학생을 선발해서 금주의 스타피쉬로 지정하고, 스타피쉬가 된 학생은 아래의 모든 특권을 누리게 된다. (코난군의 설명으로는 그렇다고 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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