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업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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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부터 갑자기 업무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그 이전이라고 해야할 일이 없었던 것은 아니나, 갑자기 문제를 일으킨 실습생이 생겨나서 그 뒷처리를 해야하고, 새로이 4학년에 올라가는 학생들 때문에 서류일도 할 게 많아졌고, 실습을 나가기에 앞서서 이런저런 일을 챙기고 당부를 하는 등의 일이 추가되었기 때문이다. 동료 직원의 딸이 젊은 나이에 (게다가 의사가 된지 얼마 안되었는데!) 암으로 사망하여 위문 카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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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계란 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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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버그에서 김서방 찾기 ㅋㅋㅋ   또는, 숨은 코난 그림 찾기 ㅎㅎㅎ   자기도 오빠처럼 계란을 줍겠다며 신이 난 둘리양… 하지만…   부모는 못들어가고 어린이만 들어가야 한다는 말에 망설이는 둘리양   겨우 문간에 놓인 계란 몇 개를 주웠습니다.   자원봉사 언니가 계란을 몇 개 더 놔주었는데 이번엔 엄마더러 줏으라고 등을 떠밀었습니다.   낯선 사람을 무척 경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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