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와 캘빈과 함께 플레이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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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교수 데비네 아이들이 놀러왔습니다.

얼마전에 허리 수술을 한 아빠가 아이들을 데리고 오고, 엄마인 데비 교수는 아직도 학기말 채점이 덜 끝나서 집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는군요.

코난군은 두 살 어린 캘빈과 잘 놀고, 둘리양은 올리비아 언니가 손톱에 매니큐어도 발라주고 자동차 운전 연수도 해주면서 재미있게 놀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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