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기 04-03-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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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자잘해서 별 것도 아닌 일들이 너무 많이 쌓여서 넉다운 되었던 이야기   2018년 4월 3일   잘 하든 못 하든 이제 4주만 더 버티면 이번 학기도 끝이 난다. 지난 가을부터 두 아이들이 같은 초등학교를 다니기 시작해서 스케줄이 간편해졌고, 두 아이들이 많이 자라서 내 손을 덜 필요로 하게 되었고, 심지어 다음세대 원고 쓰는 일도 그만두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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