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소식 33: 칠과 조명설치가 진행중

새집소식 33: 칠과 조명설치가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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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일하는 사람이 없는 틈을 타서 둘리양과 함께 새집 구경을 했다. 드라이월 작업을 마무리하면서 벽면에 프라이머 (페인트를 칠하기 전에 베이스로 바르는 도료) 를  바른 것 같고, 계단의 손잡이는 페인트를 칠할 사전 준비로 테이프를 둘러놓은 것이 보였다. 내 기억으로는 계단의 난간은 1층의 마룻바닥과 비슷한 색으로 칠하도록 주문을 했던 것 같다. 지난 번에 보았을 때 나무의 원래 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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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옐로우 망고

맛있는 옐로우 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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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주주 엄마가 노란 망고를 여남은개 나누어 주었다. 주주 엄마는 평소에도 기회만 생기면 방사유정란이라든지 텃밭에서 키운 부추 등등 먹을 것을 가져다주곤 하는데, 이번에는 새로운 품목이었다. 망고는 씨앗 부분이 무척 질겨서 과도로 자르는 것이 쉽지 않은데다 미끈덩거리는 과육을 붙잡고 깎는 것이 혹시라도 손을 다칠까 싶어서 부담스럽다. 그래도 가끔은 마트에서 초록과 빨강이 섞인 보통의 망고를 사다먹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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