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리양의 요리교실: 바나나 머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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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새학교 구경을 다녀올 예정이어서 점심 요리를 할 시간이 없을 것 같았다. 게다가 내일이면 만료되는 샌드위치 한 개 사면 한 개 공짜 쿠폰도 사용할 겸 오늘은 새학교 구경을 다녀오는 길에 서브웨이 샌드위치를 사와서 먹기로 했다. 하지만 둘리양의 요리본능은 오늘 하루를 그냥 넘길 수 없었다… 한국요리는 아니지만 간편하고 자신있게 만들 수 있는 간식, 바나나 머핀을 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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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양의 새 학교 방문

둘리양의 새 학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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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 새집으로 이사를 할 때는 굳이 둘리양 학교를 전학시킬 생각이 없었다. 단짝 친구인 주주와 헤어지게 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코로나19 때문에 어차피 주주와는 같은 반이 될 수 없었고 (주주는 대면 수업을 선택했고 둘리양은 온라인 학급이었다), 그러다보니 다른 새로운 친구를 만들게 되었다. 주주와는 아직도 가장 친한 친구이지만, 다른 아이들과도 친하게 지내는 것을 보니, 전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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