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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새학교 구경을 다녀올 예정이어서 점심 요리를 할 시간이 없을 것 같았다. 게다가 내일이면 만료되는 샌드위치 한 개 사면 한 개 공짜 쿠폰도 사용할 겸 오늘은 새학교 구경을 다녀오는 길에 서브웨이 샌드위치를 사와서 먹기로 했다.

하지만 둘리양의 요리본능은 오늘 하루를 그냥 넘길 수 없었다…

한국요리는 아니지만 간편하고 자신있게 만들 수 있는 간식, 바나나 머핀을 구웠다. 마트에서 파는 믹스를 사용하니 물과 식용유와 계란만 더해서 반죽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2021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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