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리양의 요리교실: 계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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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코난군에게 요리책을 주면서 먹고 싶은 음식을 고르라고 했다. 하지만 오늘 아침 코난군의 대답은 “아돈노~~”. 도대체 이 녀석이 아는 것은 무엇인지 심히 궁금하다 ㅎㅎㅎ 원래 계획은 코난군이 고른 메뉴에 따라, 필요한 재료를 사러 아침에 걸어서 가까운 그로서리 마켓에 둘리양과 함께 다녀오려 했지만, 코난군이 메뉴 선택을 포기했기 때문에, 굳이 장을 보러 가지 말고 집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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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코난군에게 요리책을 주면서 먹고 싶은 음식을 고르라고 했다. 하지만 오늘 아침 코난군의 대답은 “아돈노~~”. 도대체 이 녀석이 아는 것은 무엇인지 심히 궁금하다 ㅎㅎㅎ 원래 계획은 코난군이 고른 메뉴에 따라, 필요한 재료를 사러 아침에 걸어서 가까운 그로서리 마켓에 둘리양과 함께 다녀오려 했지만, 코난군이 메뉴 선택을 포기했기 때문에, 굳이 장을 보러 가지 말고 집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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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얼데이 휴일을 낀 긴 주말 동안에 캠핑을 다녀왔다. 캠핑을 마치고나서 남쪽으로 귀가하는 대신에 북쪽으로 두 시간을 더 가서 북버지니아 한인타운에 가서 짜장면을 사먹고 한국마트에서 장도 봐왔다. 늘 먹던 라면만 고집하지 말고 다양한 종류의 새로운 라면을 먹어보자고 의견을 모았고, 아이들은 각자 호기심이 생기는 라면을 골라 쇼핑카트에 담았다. 평소에 감자를 좋아하는 둘리양은 아마도 감자맛을 기대하며 감자라면을 골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