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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사진:
5월 9일 임신 8주가 조금 안되었을 때 콩알모양의 아기 모습
심장 박동 소리가 이때부터 우렁찼음
두 번째 사진:
6월 5일 로아녹에 있는 큰 병원에 가서 찍은 정밀 초음파
잠시도 가만히 있지않고 꼼지락거리는 통에 다운 증후군을 검사하기 위한 목뼈 두께를 재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음
당시 목뼈 두께는 2 밀리미터로 피검사 결과와 더불어 다운증후군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진단받았음
세 번째 사진:
7월 17일 임신 5개월 무렵에 찍은 정밀 초음파
척추와 심장, 위장, 콩팥 등등 각종 장기와 뼈대에 이상없음을 검사받음
이 날 성별도 알게 되었는데 다음 글을 보면 알게 될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