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한 주일만 늦게 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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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날 뻔 했다… 아주 적절한 시기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사발만한 와인 잔을 들어 건배! 학생들은 숙제를 제출하고 이미 집으로 떠났거나, 친구들과 방학을 즐기고 있는 듯 하다. 우리 교수들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지금 내 오피스에는 60여 개의 포트폴리오 바인더가 쌓여있고, 방문 밖에 20개가 더 있다. 포트폴리오라 함은 그 안에 교육계획안이 10개 이상 들어있고, 기타 다른 채점을…
왜 메일이 안올까….고민했다는거 아니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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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다 글 남기고서 내 싸이랑 네 싸이방명록이랑 내내 들어가서 왜 메일이 안올까…하고 걱정했다는 사실… 요즘은 이 몸의 건망증이 극에 달했다.ㅋㅋㅋ 영민아빠가 보고싶어하는 오라버니는 지금 서울에 안계신다. 갑자기 브라질로 파견근무를 가셨걸랑. 겨울마다 울 오라버니는 한국을 떠나네.. 작년 겨울에는 내내 러시아에 파견나갔었거든. 안그래도 추위를 엄청나게 타는 양반이 그 추운 나라에서 얼마나 떨었으면 3개월씩 두번 다녀오시더니 다음번에도 가라고…
드디어 영민이를 보겠구나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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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 잘 지내는 것 같아서 참 좋다. 안그래도 오늘 여길 들어왔었는데…. 가끔 들어와도 영민이 사진만 보고 그냥 가는데 싸이에 가보니 네 소식이 ..^^ 요즘은 어린이집 홈피 관리만도 힘들어서 나윤이 경민이 사진관리는 엉망이거든. 시댁 어른께서 편찮으시다니 좋은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는 네 얼굴을 볼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다. 우리는 엄마 생신(양력 12월 29일)을 기준으로 가장…
welcome~~~anytime. no entrance 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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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떻게 글을 올려야 하는지 살짝 헷갈렸고만. 기존에 쓰던글에 답장을 해야하는건지 워떤지도 몰로겠고 해서… 한국에 온다면이야 항상 대환영이징…. 근사한 시골은 아니지만 항상 동경하던데로 숲속에 푹 처박힌 마을에서 살고 있으니깐… 내 전화는 0112473070 마누래는 01063048704번이여.. 오게되면 미리 전화하고.. 요즘 마누래가 영 션찬게 앓고 있어서 걱정이긴 한데…나아지겠지머. 저그…그…누구여…뉴질랜드 사는…맞다 선아하고는 연락안되는감. 고녀석 지말대로 뉴질랜드서 아이스크림 장사하고 잘사는지 모르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