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공원

Patio 프로젝트 시작하며

Patio 프로젝트 시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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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실 앞, 베란다 (이곳에선 deck 이라고 부름)을 완성하기 위해서 다시 삽을 들었다. 사실 이 부분도 2년 전에 일부를 파낸 곳인데, 화장실과 헬스장의 순서에 밀려서, 2년째 방치 되어 왔던 곳이다. 집을 사기 전에 찍은 사진을 보면 이러하다. 그리고 집을 사고 나서는 벽난로에서 땔 나무를 40불 주고 사서 이 공간에 쌓아 두었다. 베란다 밑에 햇볕도 잘 안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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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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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날 어느 산골 마을에 바람으로 지은 작은 집이 있었어요. 그 집에는 영민이와 아빠가 살고 있었답니다. 어느날, 아빠를 찾기위해 영민이가 집밖으로 나왔어요. "아빠가 어디로 가셨지?" 바람으로 만든 집 앞에는 커다랗고 빨간 미끄럼이 있었어요. 영민이는 용기를 내어 미끄럼을 타기 시작했어요. 슈웅~ 하고 미끄럼을 타고 내려가자 거기에 아빠가 있었어요. "아빠, 내가 얼마나 찾았다구요" 외할머니가 사주신 "고급" 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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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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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민이 엄마는 아침을 안먹거나 커피 한 잔으로 충분하지만, 영민이는 아빠와 함께 토스트나 시리얼로 아침식사를 합니다. 먹기 좋으라고 한입 크기로 토스트를 잘라주면, 그건 싫고 아빠가 먹는 것처럼 통째로 달라고 합니다. 그리곤 이렇게 한껏 입을 벌리고 빵을 먹지요. 저기 뒤에 영민이 아빠가 지나가네요. 아침 식사 준비는 주로 아빠의 몫이랍니다. 그런데 영민이는 지금 무엇을 이렇게 열심히 쳐다보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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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프로젝트를 도우며

아빠의 프로젝트를 도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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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600 미터에 있는 블랙스버그의 겨울은 좀 긴 편입이다. 이제 마지막 추위가 지나가고, 아빠는 다음 프로젝트를 시작할 모양입니다. 자잘한 일들이 많이 널려 있지만, 큰 프로젝트를 꼽자면 3가지 정도였습니다. 첫째가 지하실 화장실 만들고, 사우나 넣기. 둘째는 지하실에 헬스장 만들기. 그리고 세번째가, 1층 발코니 밑에 벽돌을 깔아서, 페티오를 만들기 입니다. 2년 전에 기획한 것을 이제야 끝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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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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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김양수 박사!이 중권 입니다.너무 오랜만이라서 무슨말을 먼저해야 할지…저는 우리나라의 동국대학교 수학교육학과에 있어요. 이번 3월 1일에 정교수가 되고 정년보장을 받게됩니다.이곳에서 가끔 테니스도하고 옛날 Georgia생활을 상상하기도 하지요.요번 2009년 3월 3 일부터 연구년을 Georgia로 1년간 가게 되었어요.잘 하면 볼 수 도 있지 않을까 하네요.홈페이지 잘 구경했어요. 제 이메일 주소는joonglee@dgu.edu 입니다.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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