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민이 새 침대 조립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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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아버지께서 영민이에게 새 침대를 선물해주셨습니다. 할아버지와 아빠가 침대를 조립하는데, 영민이도 나사못을 들고 거들겠다고 나섰습니다. 할아버지가 나사를 돌리는 법을 보여주셨습니다. 금방 배워서 따라하는 영민이 손끝에 온 신경을 기울여 나사를 돌리고 있습니다. 세 남자가 열심히 침대를 조립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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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아버지께서 영민이에게 새 침대를 선물해주셨습니다. 할아버지와 아빠가 침대를 조립하는데, 영민이도 나사못을 들고 거들겠다고 나섰습니다. 할아버지가 나사를 돌리는 법을 보여주셨습니다. 금방 배워서 따라하는 영민이 손끝에 온 신경을 기울여 나사를 돌리고 있습니다. 세 남자가 열심히 침대를 조립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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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에 걸쳐서 땅을 파내고, 평평하게 다듬은 후에, 자갈을 깔기 위해 나무로 둘레를 친 모습. 나무는 특별히 처리가 되어, 오래 동안 썩지 않도록 만들어진 것임. 6인치의 깊이로 약간의 경사가 집 바깥쪽을 향하게 해서 파냄. 나중에 3.5 인치는 자갈을 깔고, 1인치는 모래를 깐 다음, 1.5 인치 두께의 보도 블록을 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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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실 앞, 베란다 (이곳에선 deck 이라고 부름)을 완성하기 위해서 다시 삽을 들었다. 사실 이 부분도 2년 전에 일부를 파낸 곳인데, 화장실과 헬스장의 순서에 밀려서, 2년째 방치 되어 왔던 곳이다. 집을 사기 전에 찍은 사진을 보면 이러하다. 그리고 집을 사고 나서는 벽난로에서 땔 나무를 40불 주고 사서 이 공간에 쌓아 두었다. 베란다 밑에 햇볕도 잘 안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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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600 미터에 있는 블랙스버그의 겨울은 좀 긴 편입이다. 이제 마지막 추위가 지나가고, 아빠는 다음 프로젝트를 시작할 모양입니다. 자잘한 일들이 많이 널려 있지만, 큰 프로젝트를 꼽자면 3가지 정도였습니다. 첫째가 지하실 화장실 만들고, 사우나 넣기. 둘째는 지하실에 헬스장 만들기. 그리고 세번째가, 1층 발코니 밑에 벽돌을 깔아서, 페티오를 만들기 입니다. 2년 전에 기획한 것을 이제야 끝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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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힛힛~ 과자는 이렇게 펼쳐놓고 먹어야 제 맛이지! 어디 보자, 어떤 녀석이 제일 맛나게 생겼나? 앙~~ 아고 맛있구나~ 왜 그런 눈으로 날 쳐다봐요? 그러지말고 저랑 같이 과자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