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io 프로젝트 시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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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실 앞, 베란다 (이곳에선 deck 이라고 부름)을 완성하기 위해서 다시 삽을 들었다. 사실 이 부분도 2년 전에 일부를 파낸 곳인데, 화장실과 헬스장의 순서에 밀려서, 2년째 방치 되어 왔던 곳이다. 집을 사기 전에 찍은 사진을 보면 이러하다. 그리고 집을 사고 나서는 벽난로에서 땔 나무를 40불 주고 사서 이 공간에 쌓아 두었다. 베란다 밑에 햇볕도 잘 안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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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실 앞, 베란다 (이곳에선 deck 이라고 부름)을 완성하기 위해서 다시 삽을 들었다. 사실 이 부분도 2년 전에 일부를 파낸 곳인데, 화장실과 헬스장의 순서에 밀려서, 2년째 방치 되어 왔던 곳이다. 집을 사기 전에 찍은 사진을 보면 이러하다. 그리고 집을 사고 나서는 벽난로에서 땔 나무를 40불 주고 사서 이 공간에 쌓아 두었다. 베란다 밑에 햇볕도 잘 안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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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600 미터에 있는 블랙스버그의 겨울은 좀 긴 편입이다. 이제 마지막 추위가 지나가고, 아빠는 다음 프로젝트를 시작할 모양입니다. 자잘한 일들이 많이 널려 있지만, 큰 프로젝트를 꼽자면 3가지 정도였습니다. 첫째가 지하실 화장실 만들고, 사우나 넣기. 둘째는 지하실에 헬스장 만들기. 그리고 세번째가, 1층 발코니 밑에 벽돌을 깔아서, 페티오를 만들기 입니다. 2년 전에 기획한 것을 이제야 끝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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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힛힛~ 과자는 이렇게 펼쳐놓고 먹어야 제 맛이지! 어디 보자, 어떤 녀석이 제일 맛나게 생겼나? 앙~~ 아고 맛있구나~ 왜 그런 눈으로 날 쳐다봐요? 그러지말고 저랑 같이 과자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