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공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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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제 생일이어도 그렇지… 아버님 어머님께서 이렇게 비행기를 태워주시니, 어지러우면서도 송구하고 부끄러워 어찌할 바를 모르겠네요… ^___^ 여기 시간으로는 아직 제 생일이 아닌, 발렌타인 데이입니다. 남자친구에게 초콜렛을 선물하는 한국의 풍습(?)과 달리, 여기 학교에서는 주변 사람들과 사랑을 나누는 날이라고들 가르치고 있네요. 지도교수님 연구자료 수집차 오늘 아침에 유치원 참관을 갔다가 그렇게 배웠어요. 그래서 돌아오는 길에 저도 가게에 들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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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라이브 무대에서만 볼 수 있었던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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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데우스 트리오 연주회 감상문 요즘 보영은 지도교수 선생님 연구때문에 평소보다 더 바쁘게 지내고 있는데, 엎친데 덮친 격(?)으로 음악회 감상 일정까지 거의 매주 잡혀있어 주말과 주중의 구별이 없이 그저 정신없이 살고 있슴다. 솔직히 이렇게 바쁠 땐 음학회 가는 것이 귀찮게 여겨질 때도 있고, 그 시간에 집에서 모자란 잠이나 실컷 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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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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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고모님의 진갑 생신을 뒤늦게 축하드립니다. 아버님의 어린 시절 추억담을 들으니, 형제많고 일많은 집안의 “살림밑천” 노릇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을 고모님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그 때 그렇게 형제들을 위해 애쓰신 덕분에 저희들도 그 우애하는 정신을 이어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칠순 팔순 잔치에는 저희들도 함께 모여 축하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조카며느리 올림 * 김양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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