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영이 장하구나.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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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월도 벌써 월말에 접어 들었구나. 너희들 홈페이지를 자주 들려다 보긴 하였으나 글을 올리기는 오늘이 처음이구나. 너희들이나 식구 모두에게 할말이 없구나. 흔한 덕담도 있고 하는 법인데 나도 모르게 어정쩡하게 지나가고 말았구나. 새해 첫달이 약간 바빳다는 핑계 밖에 없구나. 아뭏든 모든 가족들에게 미안하기 짝이 없구나. 우리 보영이가 미국 대학으로부터 교수채용 통보를 받았다고 하니 정말 장하구나. 미국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