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의 생일을 축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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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나이 만 39세 정말 세월 빠르구나. 인생의 황금기는 40대에서 50대정도 고작20년    정도 정말 짧은기간이다. 사람에 따라서황금기를 훨씬 많이 연장 할수는 있는 법이다. 아뭏든 생일을 맞이 하여 너의 태어 났음과  성장에 대하여 대단히 고맙게 생각한다. 그리고 친족애 , 가족애에 대하여도  고맙게 생각한다. 그리고 생일 축하한 다. 한국에 있는 모든친족,가족들 도 함께 축하 한다.  할머니께서는 별로 차도가 없이 대단히 아파하신다. 어제 병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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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광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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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꾸벅~ 그동안 이전 홈페이지 주소에 접속이 되질 않아 혹시나 홈페이지 운영을 하시지 못할 정도로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 폐쇄되지는 않았는지 궁금했었는데 이번 구정때 외삼촌께 세배하러 가서 비로소 빠뀐 웹주소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곳 소식란에 올려 놓은 글을 읽어 보고 양수형과 형수님께서 건강히 잘 지내시고 또 좋은 자리에 취직하셨다니 무척이나 기쁘고 자랑스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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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말리온 효과 – 엄마에게 바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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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날 한 옛날에 피그말리온이라는 조각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그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의 조각상을 만들고 그 조각상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움직이지도 말하지도 않는 조각상을 아내처럼 여기면서 온갖 정성을 쏟는 것에 감동한 아프로디테 여신이 그 조각상에 생명을 주어서 마침내 피그말리온은 그 여인과 사랑을 이룰 수 있게 되었다는, 어찌보면 너무나 아름답고, 또 어찌보면 황당무계한 이야기이지요. 제가 공부하는 교육학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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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의 이름으로 사랑하기 위한 5가지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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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자는 아직 모름 하나… 그 사람과 함께 걷다가 우연히 눈에 뜨인 연인을 발견해도, 정답게 맞잡은 그들의 두손에 그늘진 내 두눈을 맞물려야 한다해도 아무렇지도 않게…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외면해야 합니다 지금 옆에서 느껴지는 숨결을 저 연인들처럼, 손가락 몇개와 조그만 살빛 고동이 느껴지는 보드라운 살결로 느끼고 싶다해도 그렇게…아무렇지도 않게 참아야 합니다 실은 안그렇지만… 꼭 안아주어도 성에 차지 않으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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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바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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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에 남편을 공항 버스에 태워보내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논문 마무리와 강의, 조교일 등등으로 바빠서 버지니아로 이사하는 것은 아직 먼훗날의 일이라고 느껴지는 저를 돕기 위해 남편이 바쁜 시간을 쪼개어 조지아로 내려왔더랬습니다. 같이 아파트를 보러 다니고, 계약을 하고, 여기서 이사나갈 계획도 다 세워놓고, 그렇게 사흘을 삼십일 처럼 분주하게 보내고 각자 일상으로 다시 돌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새삼스레 남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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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를 다녀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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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주의 ‘래드포드’ 대학교에 가게 된 보영이 살 아파트를 찾기 위해서, 갑작스레 조지아에 왔습니다. 지난 주 목요일(2005년 2월 17일) 밤에 인터넷으로 표를 구해서, 토요일 밤에 조지아 도착, 일요일 오후에 버지니아로 출발, 하루밤 자고, 다음 날 월요일에 아파트를 구하고, 조지아 로 내려와서, 화요일에 사람들 좀 만나고, 내일 수요일에 롱 아일랜드로 날라갈 예정입니다. 제가 가 본 래드포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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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님 생신 축하. 명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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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만에 개인 밤 하늘을 보면서, 달이 차옴을 느끼면서 할머니의 생신이 얼마남지 않았다는 것을 떠올렸습니다. 마침 아버지께서 쓰신 할머니의 생신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서 다시 한번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하루 빨리 완쾌하셔서, 건강한 모습을 되찾기를 진심으로 달을 보면서 기원합니다. 명우회를 다시 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무척 반가왔습니다. 어릴 적의 기억을 떠올리면, 명우회는 기다려지는 연중행사의 하나였습니다. 오랜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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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생일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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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이 할머니 연세가 86세되는 해로 이번 생일잔치는 울산 고모님 댁에서 하였다. 할머니께서는 요즘 허리가 대단히 아파서 잘걸으시지 못하신다.대구 고모님은 다른 바쁜일로 못오시고 고모님들 다 모여서 재미있게 놀았다. 할머니께서는 편찮으신데  고모형제들은 오래간만에 모여서 재미 잇는 이야기로 시간 가는줄 몰랐다.2월23일이 음력 대보름인데 3일간 앞당겨서 20일 일요일에 모여서 잔치를 벌렸다.할머니께서 좀더 건강하게 사셔야 하실것인데 가슴 아프다.아뭏든 우리모두 할머니 병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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