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의 생일 축하

Loading

        양수나이 벌써 만 38세가 되는구나. 세월은 정말 전광석화로구나. 벌써40 이 내일 모래로 멀지 않았구나.그러나 너무 조급하게 서둘지는 말아라.모든것은 다 때가 있는 법이다. 쉬지않고 꾸준히 노력하면 목표는 반드시  이루어지는 법이니라. 이말을 꼭 믿어라. 지금까지 아무런 대과없이 여기까지 온것은 모두 너의 노력의 결과이니라. 이점 이곳 부모는 고맙게 생각한다.너가 철이 든 이후로 는  너의 생일상을 제대로 차려주지 못한것을 너의 어머니는…

더 보기

보영이 우수한 조교상을 받았습니다. 축하, 축하

Loading

쑥쓰럽구만요…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며칠 전, 조지아대학교 부총장이 보낸 편지를 받았습니다. 평소, 대학원 본부라든지 학과에서 행정적인 편지는 자주 받아보았지만, 부/총/장/님이 제게 편지를 쓸 일이 뭐가 있을까 궁금해하며 개봉을 했더랬습니다… 친애하는 미즈 박 (저는 미국사람들처럼 남편 성으로 바꾸지 않고 씁니다), 조지아 대학교에서 강의한다는 것은 가장 으뜸가는 가치있는 업무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열심히 노력하는 강사들을 치하하는 상을 수여하고…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