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망치고 학교 지옥 만드는 확실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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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신문에서 퍼왔습니다… 우리 아이 망치고 학교를 지옥으로 만드는 비법을 공개합니다. 초절기교가 이외에도 많이 있지만 이 정도로도 아이 하나 망치는 것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혹시나 다른 비법이 있으시면 한 수 지도해 주셔서 같이 공유했으면 합니다. 태어나서부터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1. 덮어놓고 영어 조기 교육하십시오. 말이 사람의 사고와 인격형성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 지도 모르고 우리말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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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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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6일에 보영이는 학회 발표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번에 했던 것들과 달리, 이번엔 학회 장소가 이름만으로도 설레이는 플로리다랍니다 (요후~). 그 뿐 아니라 대학원과 학과로부터 여행 경비 지원까지 받게 된 고로,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듯이, 양수와 보영도 발표만 달랑 하고 돌아올 수 없겠지요… 때마침 그 주에 김박사의 지도교수 마이어 선생님도 출타 예정이신지라… 아주 느긋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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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삼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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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외삼촌이다.. 그간 잘있었는가?? 건강하고?? 자네 처도 잘있는가?? 이 머나먼 미국까지 이렇게 이메일로 편지를 주고 받는다는 것이 좋은 세상이다.. 이 좋은 세상 좋은 일만 많이 있길 빌며.. 건강하고 열심히 한번 살아보자.. ~~!! 외삼촌이— 작성자: 양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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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기대하겠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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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란뻑적지근하고도 화끈한 크리스마스가 되겠군요. 어디, 얼마나 잘 노시는지(?) 두고 보겠습니다. ^__^ 멍석 깔아 드렸더니 내숭떨며 꼬리 내리기 없기예요! 좀 더 일찍 내려와서 좀 더 오래 같이 지내면 좋을텐데, 북쪽은 학기가 늦게 끝나나봐요? 하기야 이사하는 것도 간단하게 하루 이틀만에 끝날 일은 아니니… 유학 생활 5년이라… 건강이 많이 상하기도 하셨겠네요. 5년 동안 정신적 스트레스와 엄마가 해주시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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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슨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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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다들 안녕하셨죠? 진짜 오랜만의 방문이네요. 죄송해염. 냥수 오빠와 뽀영온니잉. 저는 지난 달말까지 박사 최종 연주 독주회를 두 개나 하느라고 정신이 없었거든요. 오빠랑 언니는 다들 건강하시죠? 저는 5년이 넘는 유학생활 끝에 심신이 많이 자쳤나봐요. 맨날 아프고, 징징거리거리면서 겨우 연주를 마치고 나서 요즘은 당분간 푹 퍼질러 있는 중이에요. 양경아의 핸썸한 그이, 김준석 아자씨는 요즘 LG며, 삼성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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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 많은 참여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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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홈페이지의 조회수가 1100을 넘어섰습니다. 물론 이 조회수의 30% 정도는 운영자가 집을 수리하는 과정에서 올린 것일 겁니다.  운영자가 아직 홈페이지 제작에 미숙하여 우리 홈페이지가 다른 홈페이지에 비해서 약간 조잡하고, 초보티가 나는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여러 사촌 동생들에게 자문을 구하고자 했으나, 다들 바쁜 까닭이었는지 별다른 도움을 얻을 수 없었습니다. 기수나 용우가 컴퓨터를 잘 하고 정보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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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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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피가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되었네요.. 잘 지내시지요? 사진하나 나온 것이 있어서 올려 드립니다. 이사진 신기하게도 선배님이랑 저희 마누라랑.. 그리고 형수님과 저랑 같은 자리에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는 이상한 사진…. 자주 놀러 올께요.. p.s 나중에 아틀란타 갈때 원본사진을 드릴께요… 작성자: 조규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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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썼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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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된 글을 번역하긴 했지만, 김박사가 직접 쓴 글이라고 합니다. 아… 놀랬습니다… 한글로 작문한 것보다 영어번역이 더 매끄럽군요… 저는 그 반대인데… 아무래도 김박사는 전생에 미국인이었나봅니다… (김박사가 저더러 자기 무시한다고 옆에서 마구 꿀밤을 때립니다… 저는 절대 무시한 적 없는데… 괜시리 자기가 먼저 찔리나봅니다…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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