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대적인 집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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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오늘은 김박사네 홈페이지가 대대적인 수리를 마치고 새모습으로 여러분은 맞이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예전에 올라와 있던 모든 글을 복원하느라 토요일 하루를 다 바쳐 수고한 김박사에게 격려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홈페이지 이용방법은 예전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어느 페이지에서라도 화면 맨 윗부분의 “홈으로” 를 누르시면 첫 페이지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각 게시판의 전체 글 목록을 보고싶을 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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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할로윈 파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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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Halloween) 이란 ‘All Hallows Eve’ 란 말에서 나왔습니다. 그날은 10월 31일을 뜻하는데요, 북서부 유럽에서는 여름의 마지막 날이기도 합니다. 그 다음날 11월 1일은 ‘All Saints Day’ 혹은 ‘All Hallows Day’ (모든 성인(종교적 성인) 들의 날: 성은 성스럽다는 뜻) 이니까 할로윈은 그날의 이브가 되겠지요. 할로윈의 기원은 기원후(반대말은 기원전)에 고대 아일랜드와 스콧틀랜드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여기에 살던 켈트족들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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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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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야  결혼축하한다. 서울에도 왔었는 데 만나질 못해서 미안하구나. 신부랑 신랑이 많이 닮았다면서   신혼재미가 쏠쏠하신가  나는 아직도 시험준비중이란다.  못본지 소식이 너무 오랜만인지  뭘 어떻게 말해야할 지 모르겠다. 미국에 갈 때도 못 보았던가?   오랜만에 향미만나니  할 말도 많더니만 기계앞이라 그런지 옆에 앉은 놈의 담배연기가 괴롭구나. 양수야 너는 어때 나이드는 것 같냐  나는 흰머리가 생겼단다. 검은 머리가 흰색으로 변해가는 것도 있고 말이지  설마 너는 흰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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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씨와 양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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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시작되었네요. 거리는 아스팔트열기가 올라와 후끈거리고 건식 사우나같은 날씨..그 속에서 오늘 미옥이를 만났네요. 미옥이는 고등학생 모습 그대로이고 더운 날씨에 팥빙수앞에 두고 우리가 하는 이야기도 그때랑 별로 변화가 없네요. 아이들 이야기나 생활의 자잔한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사람과 자꾸 진지해지는 대화를 나누어야하는 친구가 원래부터 정해져있는 것인지..변치않는 것은 편안하기도 하지만.. 나는 미옥이의 오래된 고독이 사라지고 친구를 찾는 여유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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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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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야, 정말 반갑다. 특히 가족의 홈페이지와 사진들을 볼 수있어 더욱 가까이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부모님과 동생들을 두고 떨어져 있는 마음의 부담을 홈페이지를 통해 조금은 덜어 보겠다는 정성이 그대로 느껴진다. 그리고 가족들 간에 오고간 몇 편의 편지들을 보니 제3자로서도 정의 느껴진다. IT 기술이 정을 매말리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정을 오히려 돈독히 한다는 컨셉을 가진 삼성전자의 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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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간의 수해소식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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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사 태풍이 한반도를 할키고 간 자국은 처참함과 비통함과애 통함을 다합쳐도 표현할 말이 없구나.인간은 자연현상 앞에서너 무나 나약한존재임을 변명할 말이 없구나.202명여의 사망 내지실 종한 우리이웃이 있으니 정말 가슴 아프구나.이 개인 황홀한 태 양을 보지 못하고빗속에서 바람속에서 유명을 달리한 우리이웃들 의 명복을 빌면서 극락왕생을 발원해 본다. 다행히 우리가족 모두는 아무런 피해가 없다니 천만 다행이라고나 할까 아뭏든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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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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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처음 글을 남깁니다… 다들 반갑습니다… 형 홈피 디자인은 몰라두 내용이나 컨셉면에선 좋은것 같네요… 가족들의 공간이라.. !! 따뜻한 느낌 ~~ ^^* 저두 홈피하나 만들고 있는중인데 빨리 완성 하기가 힘드네여… 시간 나는데로 만드는 중… 기대해주세여 형… 형수님과 같이 사시는 아파트도 구경하고… 사진들도 보구.. 형수님 말듣고 형차는 완전 똥차인줄 알았는데… 쓸만해 보이더군요 ㅋㅋ.. 역쉬~ 결혼 사진들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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