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어머니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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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오늘, 아니 어제는 어버이날이었더랬지요… 여기 미국도 어머니날이라고 백화점마다 가게마다 선물사라는 광고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의 어떤 선물이 어머니의 자식에 대한 사랑을 갚을만큼 큰 것이 있을까요… 아직 제 자신이 엄마가 되어보지 못해서 그 고통을 알 수는 없지만… 굳이 산고(産苦)를 이야기하지 않더라도 그에 못지않은 무거운 삶의 고통을 자식을 위해 다 참아내시던 그 모습을 기억합니다… 아니, 지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