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 아테네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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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신록의 계절 5월에 인사 드립니다 (꾸벅!) 먼저 김박사 소식입니다. 늘 그러하듯이 비 안오는 주말이면 라켓을 들고 나가는 김박사, 오늘 이 시각 현재에도 공을 치고 있을 겁니다. 일주일에 한 번은 한국인 친구들과, 또 한 번은 미국인 친구들과, 이렇게 일주일에 2회 이상은 테니스를 꼭 치고 있습니다. 미국인 친구들과 치는 테니스는 단순한 오락이 아니라, 팀에 소속되어서 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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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 막내고모님도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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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저를 이리도 칭찬해 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___^* 저역시, 이렇게 너그러우신 분이 시고모님이 되신 걸 다행으로 여기고 있어요. 요즘 양수씨와 저는 한국에 계신 가족들의 격려에 힘입어, 날마다 홈페이지 업데이트하는 걸 낙으로 삼고 살아가고 있답니다. 자주 다녀가시고, 글도 많이 남겨 주세요! 꼬마 아가씨들께도 공부 열심히 하시고, 행복하시라고 전해주세요… 그럼 이만… 질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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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이와 지은이 결혼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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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가 나날이 새로워지고 알찬 내용들로 꾸며져 읽을거리 볼거리가 많아지고 있어 흥미롭구나. 양수가 물어 온 것에 대해 답하마. 상현이는 5월 26일(5월 마지막 일요일)에 울산에 있는 옥동 예식장에서 12시 10분에 결혼식을 하기로 되어 있대.신부감은 입시학원 영어 강사이고 알뜰한 규수라고 하드라. 그리고 지은이 신랑감은 부산 동아대학교를 졸업하고 아버지가 건축자재를 만드는 회사를 경영하는데 그 회사에 근무하고 1남 2녀의 외동아들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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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이 너무늦어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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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홈페이지에서 너무 재미있어 몇자 적어보냈는데 잘못 된것같아 우리조카 내외 재미있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정말행복해 보인다.우리가 멀리 살고있으면서 너희들 생활하는 모습을 보니 얼마나 좋은일인가. 고모가 게을러서 자주 편지는 못써도 너희들 새로운 소식이있나 하고 너희들 집어 자주가고있어. 규열이는 요즘 바빠 우리집에 자주 못온다 밤에 늦게오면 우리 집에 올시간이 잘없어 경옥이는 이서방 혼자 독일에가고 분당 시댁에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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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발 기쁜 소식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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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마산특파원이 전하는 늬우스입니다: “그리고 기쁜 소식 한가지 2002년 6월 16일은 우리집의 이쁜이 둘째딸 지은이의 결혼식날이다 .조카 내외도 다 참석할 수 있었으면 좋으련만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보니 힘들거고 경아 내외도 참석치 못할 것같아 섭섭하지만 어떡허니 다들 바쁜 생활을 하다 보니 만남은 다음 기회로 미루어두는 수 밖에…….” 앵커우먼: 시사평론가 박시민씨, 분석을 좀 부탁드릴까요? 박시민: 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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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어떤 날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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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7일 토요일은 과연 무슨 날이었을까요? 힌트: 그 날은 음력으로 3월 보름이었지요… 정답을 맞히시는 분께는 4박5일 미국 조지아 여행권 및 무료숙식권을 드립니다. (단, 항공료는 불포함입니당 큭큭크…) 2002/04/28 05:53:58 에 남김. 작성자: 퀴즈쇼 * 김양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9-17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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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일 아테네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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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2002년 4월 23일 화요일입니다. 시간은 저녁 여덟시가 되어가구요. 방금 전에 예비박박은 이번 학기 수업 중 한 과목을 종강하고 돌아왔습니다. 유력한 소식통에 의하면, 다음 주에 숙제 하나를 더 제출하고, 또 그 다음주에 하나 더 제출하면 방학을 맞이하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물리학과 김박사님은 오늘도 실험에 매진하여, 귀가가 상당히 늦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레이저라는 것이 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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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았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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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 예비 박박,,,!! 신혼 여행 사진은 잘보았다… 너희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니 흐뭇 하구나…. 엄마도 컴맹에서 탈출했다.. 이 메일도 있고,,, 지금 열심히 하구 있단다… 긴히 할 말이 있다면 이 메일로 보내라… ysj418@korea.com 엄마 이메일 주소이다.. 그럼 몸 건강히 잘지내고 자주 연락하길 바란다….. =^.^= 2002/04/15 01:15:27 에 남김. 작성자: 엄마 * 김양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9-17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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