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의 휴일]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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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의 작은 도시 로마에서 벌어진 그 치열한 승부! 그리고 알콩달콩 얽힌 작은 이야기들!! 여러분 모두를 [로마의 휴일]로 초대합니다. 나누고 싶은 이야기 게시판에 연재될 [로마의 휴일]을 기대해 주세요~~~ 2002/05/29 11:19:08 에 남김. 작성자: 박작가 * 김양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9-17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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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의 회갑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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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음력 4월 18일은 우리 어머님의 회갑일입니다. 공부하느라 결혼이 쬐금(?) 늦어진 맏아들 탓으로 이제사 며느리를 얻으셨건만, 그 며느리는 생신상 떡벌어지게 차려서 환갑잔치 한 번 제대로 못해드리는 부족한 며느리입니다… 같은 하늘 아래 살았다면, 아무리 부족한 솜씨라도 미역국은 끓여드릴 수 있었을텐데… 그리고 온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정겨운 이야기도 나눌 수 있었을텐데… 그렇지만!! 우리 어머니 앞으로 최소한 40년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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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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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동안 뜸했던 아테네 뉴스입니다. 지난 5월 24일 금요일부터 27일 월요일까지 로마에서 (조지아에도 로마라는 이름의 작은 도시가 있답니다 ㅎㅎㅎ) 조지아주 챔피언쉽 팀 테니스 대회가 있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조지아주 강호에서 내노라 하는 테니스 무림 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혈전을 벌였다고 할 수가 있겠죠. 지난 2월부터 4월까지의 지역예선에서 우승한 비숍파크 팀은, 금, 토, 일요일에 있었던 조별 예선전에서 압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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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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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지난 번 늬우스에서 잘못된 기사가 있어서 알려 드립니다. 우리 어머님의 생신은 음력 4월 18일인데, 어려서부터 수학을 싫어하던 앵커우먼의 불찰로 날짜를 잘못 알았더랬습니다. (어머님, 죄송해요~ 다른 분들 생신이 다 보름날의 연속이라 제가 4월 보름으로 착각을 했었어요. 용서해 주실거죠? *^_^*) 다음 소식입니다. 김박사가 자신을 맨날 술만 먹으러 다니는 사람으로 오해할 수 있는 기사를 썼다며, 본 늬우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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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 아테네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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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나날이 주가를 올리고 있는 앵커우먼, 인사드립니다 *^__^* 먼저, 저희 홈페이지 및 아테네 늬우스를 즐겨 찾아주시고 격려의 말씀을 남겨주신 여러 고모님들과 사촌 형제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여 우리 가족들의 돈독한 사랑과 행복을 가꾸겠습니다. 오늘은 조지아 대학교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김박사는 오늘 박사학위를 취득한 친구들을 축하해 주기위해, 지금 현재 ‘오거리 주막’에서 알코홀을 섭취중입니다. 김박사의 아내, 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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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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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아빠 규열이에여..제가 워낙 게을러서 여기 이런곳이 있는줄 알고 있으면서도 결국 엄마에 끈질긴 독촉에 못이겨(?) 글을남김니다. 사진과 함께여.. 상현형과 지은이가 결혼을 한다구여.. 축하합니다.. 이번엔 갈수 있을려나?.. 이제 그런데도 챙길 나이가 되었는데 쉽지가 않네여.. 이모,부님들도 다들 편안하시죠? 늦게남아 인사드립니다.. 자주 올께여.. 2002/05/09 15:36:46 에 남김. 작성자: 전규열 * 김양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9-17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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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 안녕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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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내주신 사진 잘 봤습니다. 지우가 지난 겨울에 봤을 때보다 훨씬 더 많이 컸네요. 요즘 일이 바쁘시다면서요? 너무 부담은 가지지 마시고, 가끔 지우 사진이나 올려주세요. (이러면 부담 드리는 건가요 ^^;) 그럼,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02/05/12 14:18:09 에 남김 * 김양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9-17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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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슨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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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김박사네 홈피에 들어왔더니 아테네 앵커우먼의 뉴스가 아주 재밌네염. 자칭 메디슨 특파원, 요염한 경아 아줌마도 자주 따끈따끈한 소식 올려드리지용. 대한민국 함경도와 위도가 같은 이곳 위스칸신 주 메디슨도 이제사 개나리가 피는 등 봄이 오나 싶더니, 갑자기 억수로 더워졌다가 다시, 겨울옷을 입어야 할 정도로 추워졌다가 암튼 예측불허의 날씨가 계속되고 있슴다. 양여사의 남편 김서방은 요즘 기말고사로 한창 바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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