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따라하는 영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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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민이 아빠는 화장실 페인트 작업으로 분주합니다. 특히나 아랫층 화장실은 벽지를 다 뜯어내고 페인트칠을 하는거라, 시간도 많이 걸리고 일이 많있어요. 변기도 들어내고, 벽에 붙은 수건걸이며 화장지걸이, 잡지꽂이 등등 모두 뜯어내고, 천장과 벽을 칠하는 모습이예요.   둥그런 롤러붓으로 페인트칠 하는 아빠를 보더니, 자기 화구 중에서 롤러를 꺼내들고 와서는 자기도 페인트칠을 하겠대요.   그래서 마침내 이런 진풍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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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사의 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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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로봇을 만드는 김박사의 연구실.   큰 김박사와 작은 김박사가 사뭇 진지하게 로봇을 조립하고 있습니다.   진지, 진지, 진지…   심각, 심각, 심각…   아직 직접 로봇을 조립할 수는 없지만, 아빠 옆에서 부품을 가지고 놀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영민이.   얼마나 기분이 좋았으면 저렇게 침을 다 흘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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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민이 선생님의 가정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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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룸 선생님들이 가정방문을 왔더랬습니다. 영민이가 좋아하는 책도 읽어주시고, 장난감으로 놀아주시기도 했지요. 맨 왼쪽은 영민이 또래 아이가 둘 있는 제니 선생님, 맨 오른쪽은 얼마전에 첫 손주를 보신 다나 선생님이예요. 하지만 영민이가 가장 좋아하는 선생님은 예쁘고 날씬한 브리트니 선생님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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