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을 만드는 아이들, 그리고 영재교육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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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블럭을 만드는 회사로 유명한 레고 에서는 마인드 스톰 이라는 이름의 로봇 패키지도 생산판매하고 있다. 위의 사진에서 하얀색 네모난 상자처럼 보이는 것이 로봇의 본체라고 할 수 있는데, 컴퓨터와 연결해서 프로그래밍을 하고, 레고 부품을 조립해서 로봇의 형상을 만들어내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로봇이 완성된다. 코난군이 아직 어린 아이였을 때 – 아마도 유치원에 다니던 무렵? –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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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블럭을 만드는 회사로 유명한 레고 에서는 마인드 스톰 이라는 이름의 로봇 패키지도 생산판매하고 있다. 위의 사진에서 하얀색 네모난 상자처럼 보이는 것이 로봇의 본체라고 할 수 있는데, 컴퓨터와 연결해서 프로그래밍을 하고, 레고 부품을 조립해서 로봇의 형상을 만들어내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로봇이 완성된다. 코난군이 아직 어린 아이였을 때 – 아마도 유치원에 다니던 무렵? –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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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인 일요일에는 둘리양의 반친구들이 와서 함께 노는 파티가 있었습니다. 오토바이 앞자리에 대라와 뒷자리에 샘은 둘리양과 같은 바이올렛룸 친구입니다. 뒤에서 뛰어오는 언니는 샘의 누나입니다. 코난군의 친구들은 큰 아이들이라 부모들이 아이만 데려다주고 떠났다가 다시 데리러 왔지만, 둘리양의 친구들은 아직 어린 아이들이라 부모들도 함께 머물렀습니다. 왼쪽의 곱슬머리 알리네 엄마는 둘리양 엄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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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 (2016년) 토요일은 학년을 마치기 전 마지막 주말이었습니다. 코난군네 반 친구들 모두와 이웃반 친한 친구들에게 초대장을 보내어 파티를 알렸습니다. 비가 올 확률이 있어서 걱정을 했지만 다행히도 비가 오지 않고 뛰어놀기에 좋은 날씨였습니다. 둘리양도 오빠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놀았습니다. 오빠 옆에 찰싹 달라붙어 있는 둘리양이 참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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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8년 전에 구입한 테니스 볼 머신. 이젠 영민이 제법 커서 머신에서 날라오는 볼을 치게 되었다. 약간 무겁긴 하지만 그래도 그 중에 가장 가벼운 모델이이서 별 불만은 없다. 단 하나 아쉬운 점은 볼을 다 쓰기 전에 일시 정지를 하고 싶을 때는 코트 반대 편까지 가서 꺼야 한다는 것이다. 가령 영민이가 치는 중간에 자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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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12월에 킨더가든 클래스에서 엘프 인형에 대해 배운 이후로… 보드라운 봉제인형을 좋아하는 코난군이 어찌나 조르던지, 작년 크리스마스에 마침내 산타클로스가 두 남매에게 각기 남자와 여자 아이 모습의 엘프 인형을 선물해주었다. 이 엘프 인형은 사실 동화책에 나와서 유명해진 녀석들인데, 크리스마스가 되기 전에 집안 곳곳을 살피면서 이 집의 어린이들이 산타에게 선물을 받을 만큼 착한지 아닌지를 감시한다고 한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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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드라마 닥터후 를 재미있게 본 다음 닥터후의 타임머신인 타디스 모양의 쿠션을 만들어달라는 코난군의 소원을 수리하는 김에, 쿠션과 셋트로 담요까지 만들었다. 코난군은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그러하듯 (둘리양도 마찬가지) 잘 때에 몸안에서 열이 많이 나오는지 두꺼운 이불을 덮고 자기 싫어한다. 요즘같은 여름에는 아예 이불없이 자고, 날씨가 쌀쌀해져도 두꺼운 이불보다는 가벼운 담요를 덮고 자기 때문에, 날씨가 서늘해지면 덮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