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에 많은 참여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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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홈페이지의 조회수가 1100을 넘어섰습니다. 물론 이 조회수의 30% 정도는 운영자가 집을 수리하는 과정에서 올린 것일 겁니다.  운영자가 아직 홈페이지 제작에 미숙하여 우리 홈페이지가 다른 홈페이지에 비해서 약간 조잡하고, 초보티가 나는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여러 사촌 동생들에게 자문을 구하고자 했으나, 다들 바쁜 까닭이었는지 별다른 도움을 얻을 수 없었습니다. 기수나 용우가 컴퓨터를 잘 하고 정보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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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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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피가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되었네요.. 잘 지내시지요? 사진하나 나온 것이 있어서 올려 드립니다. 이사진 신기하게도 선배님이랑 저희 마누라랑.. 그리고 형수님과 저랑 같은 자리에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는 이상한 사진…. 자주 놀러 올께요.. p.s 나중에 아틀란타 갈때 원본사진을 드릴께요… 작성자: 조규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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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썼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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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된 글을 번역하긴 했지만, 김박사가 직접 쓴 글이라고 합니다. 아… 놀랬습니다… 한글로 작문한 것보다 영어번역이 더 매끄럽군요… 저는 그 반대인데… 아무래도 김박사는 전생에 미국인이었나봅니다… (김박사가 저더러 자기 무시한다고 옆에서 마구 꿀밤을 때립니다… 저는 절대 무시한 적 없는데… 괜시리 자기가 먼저 찔리나봅니다…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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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적인 집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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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오늘은 김박사네 홈페이지가 대대적인 수리를 마치고 새모습으로 여러분은 맞이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예전에 올라와 있던 모든 글을 복원하느라 토요일 하루를 다 바쳐 수고한 김박사에게 격려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홈페이지 이용방법은 예전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어느 페이지에서라도 화면 맨 윗부분의 “홈으로” 를 누르시면 첫 페이지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각 게시판의 전체 글 목록을 보고싶을 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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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할로윈 파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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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Halloween) 이란 ‘All Hallows Eve’ 란 말에서 나왔습니다. 그날은 10월 31일을 뜻하는데요, 북서부 유럽에서는 여름의 마지막 날이기도 합니다. 그 다음날 11월 1일은 ‘All Saints Day’ 혹은 ‘All Hallows Day’ (모든 성인(종교적 성인) 들의 날: 성은 성스럽다는 뜻) 이니까 할로윈은 그날의 이브가 되겠지요. 할로윈의 기원은 기원후(반대말은 기원전)에 고대 아일랜드와 스콧틀랜드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여기에 살던 켈트족들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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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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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야  결혼축하한다. 서울에도 왔었는 데 만나질 못해서 미안하구나. 신부랑 신랑이 많이 닮았다면서   신혼재미가 쏠쏠하신가  나는 아직도 시험준비중이란다.  못본지 소식이 너무 오랜만인지  뭘 어떻게 말해야할 지 모르겠다. 미국에 갈 때도 못 보았던가?   오랜만에 향미만나니  할 말도 많더니만 기계앞이라 그런지 옆에 앉은 놈의 담배연기가 괴롭구나. 양수야 너는 어때 나이드는 것 같냐  나는 흰머리가 생겼단다. 검은 머리가 흰색으로 변해가는 것도 있고 말이지  설마 너는 흰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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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씨와 양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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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시작되었네요. 거리는 아스팔트열기가 올라와 후끈거리고 건식 사우나같은 날씨..그 속에서 오늘 미옥이를 만났네요. 미옥이는 고등학생 모습 그대로이고 더운 날씨에 팥빙수앞에 두고 우리가 하는 이야기도 그때랑 별로 변화가 없네요. 아이들 이야기나 생활의 자잔한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사람과 자꾸 진지해지는 대화를 나누어야하는 친구가 원래부터 정해져있는 것인지..변치않는 것은 편안하기도 하지만.. 나는 미옥이의 오래된 고독이 사라지고 친구를 찾는 여유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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