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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이 오늘 박사 학위 심사를 마쳐서, 길었던 박사 후보 시절을 벗어나 진짜 박사가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길었던 길을 한 걸음 한 걸음 걸어서 오늘까지 왔군요.
우리 집안에서 닥터가 이제 다섯인가요? (양수, 상수, 광수, 경아 까지 합해서)
공부하랴, 교생들 감독하랴, 또 지난 학기엔 커뮤니티 칼리지 (지역 사회의 작은 대학)에 강의하랴, 바쁘게 지낸 시간들이 보람이 있을 겁니다.
저도 자랑스럽지만, 여러분들도 축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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