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 할아버지와 리즈 할머니집에 초대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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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 할아버지는 정원가꾸기가 취미래요. 그래서 아주 아주 넓은 정원에 이렇게 크고 멋진 연못이 다섯 개가 있어요.DSC_6807.jpg  

 

리즈 할머니와 함께 연못 속에 물고기에게 밥을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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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다른 연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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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집 마당에는 이렇게 사과나무도 있고, 산딸기, 복분자, 블루베리 나무도 많이 있어서 모두 조금씩 따서 맛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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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비가내려서 식사는 집안에서 했어요.

먹다가 흘린 음식은 그집 멍멍이가 재빨리 와서 치워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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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 할아버지는 이런저런 골동품도 모으고 계신데, 이건 남북전쟁 시대에 쓰던 총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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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키보다도 큰 총이었지만,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저도 한 번 쏘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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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리스토텔레스였나? 소크라테스였나? 암튼 옛날 사람 누군가가 한 말을 그림으로 그린 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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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일생은 모두 7단계인데, 그 중에 가장 마지막 단계에는 도로 어린이가 된다는 이야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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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우리 할머니의 그림 선물 증정식이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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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유쾌하고 즐거운 파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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