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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룸 시절부터 지금까지 같은 반 친구로 지내온 달튼의 생일 파티가 있었습니다.

초대받은 아이들 모두에게 레고를 나눠주고 직접 조립해서 가지고 놀다가 파티 답례품으로 집으로 가지고 오는 레고 파티였습니다.

영민이는 이제 혼자서도 레고 조립을 제법 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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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민이 옆에는 영민이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소렌이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서 레고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 옆에는 달튼의 할아버지와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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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봐도 마음씨 좋아보이는 달튼의 엄마의 모습이 보입니다. 헤들리의 엄마와 크레그의 엄마도 함께 앉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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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이는 오빠 친구들이 노는 모습을 구경하느라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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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킨 한 장만 가지고도 이렇게 재미있게 놀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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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의 주인공 달튼이 누구의 선물을 먼저 열어볼지 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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