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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양이 중이염을 앓고나더니, 건강한 몸으로 노는 것의 진정한 즐거움을 깨달았는지, 아침 내내 한 번도 엄마나 아빠를 찾지 않고 혼자서 잘 놀고 있습니다. 코난군도 혼자서 블럭쌓기를 하기도 하고, 영화를 보기도 하며 잘 놀고 있네요.

그 틈을 타서 아빠는 열심히 강의 준비를 하고 있고, 엄마는 이렇게 한가로운 풍경을 사진으로 기록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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