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유아교육 학술회 이야기 이번에는 사진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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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봄방학을 가득 채웠던 버지니아 유아교육 학술회 이야기를 지난 글에 적었다. 학회가 열렸던 호텔 로아녹 은 오래전에 (1900년대 초반) 지어진 건물의 원형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지금까지 사용된 건물이라서 매우 고풍스럽다. 여기는 학회 준비위원들이 회의도 하고 잠시 휴식을 하거나 귀중품을 보관하도록 정해둔 방인데, 고택의 거실마냥 잘 꾸며놓았다. 이 날은 학회가 시작하기 전날인데, 회의 한 개가 끝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