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바람을 맞으며 놀았던 둘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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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샤워나 목욕을 그리 즐기지 않는 둘리양은 오빠가 강물에 뛰어들어 노는 것을 보고도 물놀이에는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나무 그늘 아래에서 개미도 관찰하고 엄마랑 노래도 부르고 하면서 즐겁게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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