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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건너와 정착한 초기 미국인들의 정부를 관장한 가브너가 살았던 관저를 복원한 곳에서는 옛날 사람처럼 차려입은 가이드가 옛날 식민지 시대 미국인들의 생활상을 설명해주었습니다.DSC_1369.jpg

 

열심히 듣는 코난군과, 창밖 구경에 열심인 둘리양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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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백개가 되는 총과 칼은 미국이 독립하는 전쟁에 쓰였지만 지금은 장식품처럼 관저 벽면을 꾸미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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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지 않아도 매일 집에서 칼싸움 놀이를 하던 코나군은 이런 무기 구경이 무척 즐거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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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의 볼룸에서는 옛날 사람 복장을 한 악사가 음악을 연주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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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의 마당과 정원을 산책하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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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더 많은 무기를 구경하기 위해서 무기 저장고를 돌아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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