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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양 어린이집에서 가을농장 견학을 갔습니다.

원래는 지지난 주 금요일에 가려고 했는데 날씨가 나빠서 지난 금요일로 연기되었고, 그 덕분에 둘리 엄마의 스케줄이 허락하여 견학을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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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구경하는 것이 무척이나 즐거워 보이는 둘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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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소 우리 옆에선 아기 둘리양이지만 그래도 스키니진을 입혀놓으니 제법 소녀티가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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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지시가 떨어지자마자 전광석화와 같이 뛰어서 달려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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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마음에 드는 호박을 차지하기 위해서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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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무거운 호박을 힘껏 들고 엄마에게로 오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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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날씨도 무척 예뻤고, 엄마와 함께 어린이집 버스를 함께 타는 것도 재미있었던 견학이었습니다. DSC_228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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