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리양 어린이집에서 소방서 견학 가려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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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삼아 직접 읽어보세요. 둘리양의 어린이집 선생님들은 매일 이렇게 하루의 일과를 이메일로 보내주시는데, 오늘은 소방서 견학을 가는 날이라 사진까지 함께 보내셨네요. 원래 어린이집 버스를 타고 소방서로 가려고 했는데 아침에 도로가 미끄럽고 위험해서 소방서에 가는 대신에 소방관이 소방차를 몰고 어린이집으로 오셨다는군요. 둘리양이 아침부터 견학간다며 들떠 있었는데, 친절한 소방관이 직접 와주셔서 다행입니다. Hello Famil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