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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 total views 괴로운 인생길 가는몸이 편안히 쉬일곳 아주없네 슬픔과 눈물이 뉘게는 없으랴 돌아갈 내 고향 하늘나라  광야에 찬 바람 불더라도 앞으로 남은길 멀지 않네 그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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