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리양의 플레이 하우스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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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인 일요일에는 둘리양의 반친구들이 와서 함께 노는 파티가 있었습니다. 오토바이 앞자리에 대라와 뒷자리에 샘은 둘리양과 같은 바이올렛룸 친구입니다. 뒤에서 뛰어오는 언니는 샘의 누나입니다. 코난군의 친구들은 큰 아이들이라 부모들이 아이만 데려다주고 떠났다가 다시 데리러 왔지만, 둘리양의 친구들은 아직 어린 아이들이라 부모들도 함께 머물렀습니다. 왼쪽의 곱슬머리 알리네 엄마는 둘리양 엄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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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인 일요일에는 둘리양의 반친구들이 와서 함께 노는 파티가 있었습니다. 오토바이 앞자리에 대라와 뒷자리에 샘은 둘리양과 같은 바이올렛룸 친구입니다. 뒤에서 뛰어오는 언니는 샘의 누나입니다. 코난군의 친구들은 큰 아이들이라 부모들이 아이만 데려다주고 떠났다가 다시 데리러 왔지만, 둘리양의 친구들은 아직 어린 아이들이라 부모들도 함께 머물렀습니다. 왼쪽의 곱슬머리 알리네 엄마는 둘리양 엄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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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 (2016년) 토요일은 학년을 마치기 전 마지막 주말이었습니다. 코난군네 반 친구들 모두와 이웃반 친한 친구들에게 초대장을 보내어 파티를 알렸습니다. 비가 올 확률이 있어서 걱정을 했지만 다행히도 비가 오지 않고 뛰어놀기에 좋은 날씨였습니다. 둘리양도 오빠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놀았습니다. 오빠 옆에 찰싹 달라붙어 있는 둘리양이 참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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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은 코난군, 일요일은 둘리양의 반 친구 모두를 초대한 플레이 파티에서 먹었던 음식 중에 "일부" 사진이다 🙂 날씨가 오락가락하는 바람에 음식 테이블을 옮기느라 바쁘기도 했고, 또 별달리 특별한 메뉴가 없어서 음식 사진을 열심히 찍지 않았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했던 건 내가 구운 브라우니와 어떤 엄마가 사온 쿠키 파이였다. 마트에서 치즈와 프로슈토를 둘둘 말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