얻어온 야채로 요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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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양의 절친 주주네 외할머니는 뒷마당에서 여러 가지 채소를 키우시는데, 인심도 좋아서 틈날 때 마다 나에게 나눠주신다. 주주네 엄마는 손이 커서 그만 담으라고 해도 자꾸만 야채를 봉지에 꽉꽉 눌러 담아주는데, 지난 며칠 간은 주주와 둘리양이 함께 놀 기회가 몇 번 있어서 이렇게나 많은 야채가 생겼다. 친구가 주더라며 내게 나눠준 깻잎 직접 키운 스트링 빈, 고추, 오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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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양의 절친 주주네 외할머니는 뒷마당에서 여러 가지 채소를 키우시는데, 인심도 좋아서 틈날 때 마다 나에게 나눠주신다. 주주네 엄마는 손이 커서 그만 담으라고 해도 자꾸만 야채를 봉지에 꽉꽉 눌러 담아주는데, 지난 며칠 간은 주주와 둘리양이 함께 놀 기회가 몇 번 있어서 이렇게나 많은 야채가 생겼다. 친구가 주더라며 내게 나눠준 깻잎 직접 키운 스트링 빈, 고추, 오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