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정치 참여에 무한한 지지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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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지만, 몇 년간의 시련의 시간을 지켜봤던 바, 조국혁신당의 성공을 진심으로 기원한다. 김정란 시인이 페이스북의 글을 옮겨 본다. “ 다시 한번 더 “운명이다” 짠하고 마음이 아프지만 이겨내기를 기원한다. 그리고 그럴 거라고 믿는다. 그대가 겪은 고통이 향기로운 꽃으로 피어났음을 믿으므로. ##### 그냥 두었으면 강의하고 논문쓰고 연구하면서 조용히 학자로 지냈을 사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