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공원

보영이의 2005년 토정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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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1972 년 2 월 15 일 (음력 : 1972 년 1 월 1 일 (평 달)) 구중단계 아선절삽이니 구중의 붉은 계수를 내가 먼저 꺾어 꽂았구나. 봄이 고 국에 돌아오니 만물이 처음으로 날겠다. 만일 귀한 사람을 만나면 쉽게 공명을 얻겠고 재물도 있고 권리도 있는 한해다. 꾀하던 이를 이룰 수 있고 바라던 것을 성취하니 가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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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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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은 롱 아일랜드 머톡 비치에서 2004년 마지막 해가 넘어가는 걸 보고 돌아왔습니다. 날씨가 맑아서 동그랗게 불타는 해가 아주 잘 보였지요. 서쪽으로 넘어간 저 해가 내일 아침이면 2005년의 첫 해로 다시 뜨겠지… 하며 가는 해를 보냈죠. 지는 해를 보며 김박사의 소감… “배고프다…” 전날 오랜만에 기름진 갈비를 먹고 소화가 안되어서 그날 하루 종일 속을 비웠더랬거든요. 그제서야 위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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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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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이 다가 왔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는 바 이루기를 기원합니다. 이룰 수 없는 일은 계획하지 마시고, 성취될 수 있는 작은 것들을 기원해서 꼭 이루도록 하세요. 그리고, 계획했던 것이 실패했더라고, 좌절마시고 끝까지 시행하도록 하세요. 가령 운동을 많이 하기로 결심을 했는데 얼마 못가서 작심삼일이 되더라고, 거기서 끝내지 마시고, 그래도 틈나는데로 자주 하도록 하세요. 포기하고 안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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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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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겨울 방학을 맞아 뉴욕에 올라왔습니다. 바깥 날씨 영하 10도… 골프장 산책 말고는 나가서 할 일도 달리 없고… 차가 한 대라 혼자 나다닐 수도 없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방학동안 해두어야 할 일들이 많기 때문에, 김박사 연구실로 매일 함께 출근하고 있습니다. 요즘 제가 하는 일은, 연구소 도서실에 앉아서 인터뷰 준비를 하고, 전화로 인터뷰를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지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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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의 만화영화 이야기

미야자키 하야오의 만화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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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을 시작으로 해서 우리 부부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다. 새로운 동네로 이사가던 날, 이상한 마을에서 돼지로 변한 엄마아빠를 구하기 위해 목욕탕에서 일하게 된 치히로는 목욕탕 여주인 유바바 할머니에게 이름을 빼앗기고 센 이라고 불리게 된다. 알 수 없는 일만 가득히 일어나는 일본 전통식 목욕탕… 그 신비롭고 웅장한 매력에 끌려 다음으로 보게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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