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공원

무거운 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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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님, 언니!!! 안녕하세요? 오늘이 중복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인지.. ㅎㅎ 정말 더위가 아침부터 짙게 깔렸어요. 삼계탕 하면 언니의 삼계탕이 먼저 생각나기 때문에.. ^^ 그냥 겸사겸사 글 남겨요. 전 가족과, 특히 조카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바라던 대로 마음이 많이 평온해셔서 힘내서 돌아갈수 있을 꺼 같아요. 가거든 불 쑥~ 찾아가도록 할께요! ^^^^^^^^ 박사님, 언니 그럼 더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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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고모님, 오랜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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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고나서 다시 인사도 못드렸네요. 여행이 즐거우셨다니 잘 되셨구요… 단체로 오신 여행이 아니었다면, 비행기 타신 김에 조지아까지 오셨으면 좋았을텐데… 빈 말이 아니구요, 저 고모님 무척 좋아하거든요. 몇 번 뵙지 못했어도 제게 늘 반갑게 대해주시고, 또 예전부터 알던 분처럼 같이 있는 동안 마음이 편안하고 그랬어요. 언제나 또 뵐 수 있을런지… 그래도 이제 고모부님께서 시간이 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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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한국방문기 제 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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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문기 제 9편: 마산에서 첫날밤 너무나 좋았던 한국방문을 오래도록 기억하기 위하여 방문기를 써보려 합니다. 읽어보시고 첨삭이 필요한 부분은 친지 여러분께서 또한 올려 주시길 바랍니다. 아참, 그리고 보다 진솔한 글쓰기를 위해 존댓말을 쓰지 않는 점을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___^ 창원시내 드라이브를 하고 다시 마산으로 돌아오니 어느덧 잠자리에 들 시간. 그러나 텔레비젼에서는 개표방송이 한창이고, 예상했던대로 남편은 미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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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한국방문기 제 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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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문기 제 8편: 창원 외삼촌 댁 방문기 너무나 좋았던 한국방문을 오래도록 기억하기 위하여 방문기를 써보려 합니다. 읽어보시고 첨삭이 필요한 부분은 친지 여러분께서 또한 올려 주시길 바랍니다. 아참, 그리고 보다 진솔한 글쓰기를 위해 존댓말을 쓰지 않는 점을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___^ 늦은 점심식사를 마치고 창원에 계시는 외삼촌댁을 방문하기로 했다. 마산에서 젤로 맛있다는 뉴코아 빵집에서 빵도 사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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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한국방문기 제 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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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문기 제 7편: 마산에서 첫 날 너무나 좋았던 한국방문을 오래도록 기억하기 위하여 방문기를 써보려 합니다. 읽어보시고 첨삭이 필요한 부분은 친지 여러분께서 또한 올려 주시길 바랍니다. 아참, 그리고 보다 진솔한 글쓰기를 위해 존댓말을 쓰지 않는 점을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___^ 마산 고속터미널 앞에서 시누이와 나는 마중나오시기로 한 아버님을 한참 기다렸다. 차가 많이 막히나보다 하고 혼자 짐작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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