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칭찬은 때로 아이를 병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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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서평—- 칭찬을 하되 아이들의 노력과 과정에 초점을 맞추라. 구체 행동에 대해서 칭찬하되, 너무 잦은 보상은 좋지 않다고 연구자들은 말한다 아이들은 칭찬을 먹고 자란다는 말이 있다. 요즘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들 한다. 맞는 말이다. 또한 틀린 말이다. 많은 부모들은 아이들의 자신감을 키워주려면 칭찬을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늘날 미국의 경우 부모의 85%가 똑똑하다고 말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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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메일이 안올까….고민했다는거 아니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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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다 글 남기고서 내 싸이랑 네 싸이방명록이랑 내내 들어가서 왜 메일이 안올까…하고 걱정했다는  사실… 요즘은 이 몸의 건망증이 극에 달했다.ㅋㅋㅋ 영민아빠가 보고싶어하는 오라버니는 지금 서울에 안계신다. 갑자기 브라질로 파견근무를 가셨걸랑. 겨울마다 울 오라버니는 한국을 떠나네.. 작년 겨울에는 내내 러시아에 파견나갔었거든. 안그래도 추위를 엄청나게 타는 양반이 그 추운 나라에서 얼마나 떨었으면 3개월씩 두번 다녀오시더니 다음번에도 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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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정신적인 질환이 많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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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살다보면 이런 일을 더욱 많이 보게 된다. 학습 장애,  읽기 장애 등등… 또는 아이 좀 별라다고, 약을 처방하는 경우를 자주 본다. 영민이가 열 난다고 병원에 연락하면, 병원에서는 ‘열이 내리는 것을 기다리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없다’는 말을 한다. 해열제나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보면 신뢰가 간다. 하지만 의외로 정신에 관계된 질환자는 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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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위에 위법이란 말이 떠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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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희한한 헌법 재판소다  과정이 위법이지만 법은 인정하는 곳, 우리나라는 영국과는 달리 성문법을 채택하지만, 그들의 고무줄 잣대에 의해  필요하면 불문법을 쓰는 곳, 헌법에 위배되지만, 그래도 내년 까지는 유효하다고 우기는 곳이다. 상식을 가진 사람이면 판단할 수 있는, 중 고등학교에 교과서에 배운 그대로을 적용해도 알 수 있는 것들을 그들이 모른다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 안 그래도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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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영민이를 보겠구나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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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 잘 지내는 것 같아서 참 좋다. 안그래도 오늘 여길 들어왔었는데…. 가끔 들어와도 영민이 사진만 보고 그냥 가는데  싸이에 가보니 네 소식이 ..^^ 요즘은 어린이집 홈피 관리만도 힘들어서 나윤이 경민이 사진관리는 엉망이거든. 시댁 어른께서 편찮으시다니 좋은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는 네 얼굴을 볼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다. 우리는 엄마 생신(양력 12월 29일)을 기준으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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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표 나오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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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부터 박사과정 대학원까지 기나긴 학생 시절을 보내고 이젠 교수가 되어서 더이상 시험과 성적표로 인한 스트레스는 없을 줄 알았지만… 교수가 되고서도 해마다 학과장으로부터 받는 평가가 은근히 사람 긴장하고 초조하게 만든다. 매 해 새 학년이 시작하기 직전에 Faculty Annual Report (줄여서 FAR 라고 부르는 교수연간보고서) 를 학과장에게 제출하면 학과장은 그걸 점수로 환산해서 평가기록을 남기는데, 이게 꼭 성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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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anytime. no entrance 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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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떻게 글을 올려야 하는지 살짝 헷갈렸고만. 기존에 쓰던글에 답장을 해야하는건지 워떤지도 몰로겠고 해서… 한국에 온다면이야 항상 대환영이징…. 근사한 시골은 아니지만 항상 동경하던데로 숲속에 푹 처박힌 마을에서 살고 있으니깐… 내 전화는 0112473070 마누래는 01063048704번이여.. 오게되면 미리 전화하고.. 요즘 마누래가 영 션찬게 앓고 있어서 걱정이긴 한데…나아지겠지머. 저그…그…누구여…뉴질랜드 사는…맞다 선아하고는 연락안되는감. 고녀석 지말대로 뉴질랜드서 아이스크림 장사하고 잘사는지 모르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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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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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과 화요일이 일주일 중에 제일 일이 많고 바쁜날이다. 그래서 수요일엔 웬만하면 집에 머물면서 급한 이메일 체크 정도의 일만 하고, 지난 이틀 동안 돌보지 못한 집안 일 – 청소나 부엌 정리 등을 하려고 한다. 어제도 그런 수요일. 청소기를 한참 밀고 있는데 딩동~ 하고 나를 부르는 페덱스 배달 아저씨. 평소에 영민이 아빠가 인터넷으로 컴퓨터 부품이라든지, 자잘한 물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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