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정신적인 질환이 많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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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살다보면 이런 일을 더욱 많이 보게 된다. 학습 장애, 읽기 장애 등등… 또는 아이 좀 별라다고, 약을 처방하는 경우를 자주 본다. 영민이가 열 난다고 병원에 연락하면, 병원에서는 ‘열이 내리는 것을 기다리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없다’는 말을 한다. 해열제나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보면 신뢰가 간다. 하지만 의외로 정신에 관계된 질환자는 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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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살다보면 이런 일을 더욱 많이 보게 된다. 학습 장애, 읽기 장애 등등… 또는 아이 좀 별라다고, 약을 처방하는 경우를 자주 본다. 영민이가 열 난다고 병원에 연락하면, 병원에서는 ‘열이 내리는 것을 기다리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없다’는 말을 한다. 해열제나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보면 신뢰가 간다. 하지만 의외로 정신에 관계된 질환자는 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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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희한한 헌법 재판소다 과정이 위법이지만 법은 인정하는 곳, 우리나라는 영국과는 달리 성문법을 채택하지만, 그들의 고무줄 잣대에 의해 필요하면 불문법을 쓰는 곳, 헌법에 위배되지만, 그래도 내년 까지는 유효하다고 우기는 곳이다. 상식을 가진 사람이면 판단할 수 있는, 중 고등학교에 교과서에 배운 그대로을 적용해도 알 수 있는 것들을 그들이 모른다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 안 그래도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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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 잘 지내는 것 같아서 참 좋다. 안그래도 오늘 여길 들어왔었는데…. 가끔 들어와도 영민이 사진만 보고 그냥 가는데 싸이에 가보니 네 소식이 ..^^ 요즘은 어린이집 홈피 관리만도 힘들어서 나윤이 경민이 사진관리는 엉망이거든. 시댁 어른께서 편찮으시다니 좋은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는 네 얼굴을 볼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다. 우리는 엄마 생신(양력 12월 29일)을 기준으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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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떻게 글을 올려야 하는지 살짝 헷갈렸고만. 기존에 쓰던글에 답장을 해야하는건지 워떤지도 몰로겠고 해서… 한국에 온다면이야 항상 대환영이징…. 근사한 시골은 아니지만 항상 동경하던데로 숲속에 푹 처박힌 마을에서 살고 있으니깐… 내 전화는 0112473070 마누래는 01063048704번이여.. 오게되면 미리 전화하고.. 요즘 마누래가 영 션찬게 앓고 있어서 걱정이긴 한데…나아지겠지머. 저그…그…누구여…뉴질랜드 사는…맞다 선아하고는 연락안되는감. 고녀석 지말대로 뉴질랜드서 아이스크림 장사하고 잘사는지 모르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