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의 주소가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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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이 네띠앙에서 홈페이지를 올려놓았는데, 돈벌기를 위해선 온갖일을 마다하지 않는 이들과 같이 할 수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가격도 싸지도 않고, 용량도 적고. 그리고 항상 주소에 네띠앙 따라다니는 것을 좀 달갑지 않게 생각하고 있었다가 이번 위안부 문제도 있고 해서, 아예 새 도메인(주소)를 찾아서 둥지를 틀었습니다. 새 주소는 “http://idreamer.net” 입니다. 양수와 보영은 이 자리에서 둥지를 틀어서 오래도록 머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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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밝은 보영이의 생일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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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보영이 생일  이 멀리서 아버지가 축하한다. 열심히 사는 너의 모습이 우리를 즐겁게 하는구나. 아무쪼록 요사이 모습으로 인생을 열심히 살기 바란다. 그리고 고향 친정부모님께도 이만치 키워 주셔서 고맙다는 인사말씀 드려라. 4월중에 일시 귀국 한다니 그때 너의모습 볼수 있겠구나. 앞으로 매일 매일을 생일 기분으로 살기 바란다. 그럼 안녕 ! * 김양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9-17 07:26).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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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시민은 투표권이 없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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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70년대 미국의 수도 워싱턴디시(DC)를 11년간 이끌었던 전설적인 흑인 시장 월터 워싱턴의 장례식이 열린 지난해 11월1일, 그의 부인 메리는 이렇게 말했다. “워싱턴이 나에게 청혼하면서 이런 얘기를 했다. ‘당신이 나와 결혼해 뉴욕에서 워싱턴으로 오면 투표권을 잃게 된다.’ 그건 믿을 수 없는 일이었지만 정말 나는 투표권을 잃었다.” 1967년 흑인으로선 처음으로 주요 도시의 시장에 취임한 워싱턴은 이듬해 마틴 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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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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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님, 언니..^^ 혜은이에요. 내일 떠나는데.. 전화드린다고 하다가.. 훌쩍 12시를 넘어가는 바람에.. 인사도 제대로 못 드리고 나가게 되서요.. 글 남겨요. 여기서 언니 부부 안 계셨음.. 어찌 살았을지..^^;;;; 여러 모로 감사합니다… 좋은 여행 함께 하게 해주신것.. 어려울때 많이 상담해주시고.. 걱정해주시고.. 좋은 말씀 많이 들려 주시고..또.. 보양 음식까지… 해가 또 마무리 되고 있어요. 언니네 내외께.. 새해에도 행복하고 즐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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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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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제가 지난 주말부터 코스웍에서 해방된 민족이 되었거든요. 아직 크리스마스 전까지 조교 일은 해야하지만, 그 정도 일도 안하면 너무 심심하겠죠. 김박사는 요즘 두 가지 프로젝트에 온 마음이 다 가있습니다. 하나는 취직준비 일환으로 이력서를 폼나게 작성하는 것이구요, 또 하나는 진공관 앰프를 만드는 것이죠. 먼저 이력서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문방구에서 파는 이력서 용지에 한 줄씩 채워 넣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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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혜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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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억하시죠? 윤주친구 …^^ 혜진이에요. 어제 윤주가 저희집에 왔다가 이 홈을 알려주어  구경했답니다. 결혼하셨다는 소식은 들었었는데 웹상으로 새언니의 얼굴도 뵙게 되어 반가웟습니다.^^ 새언니 첨 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건강해 보이는 오빠얼굴을 오랫만에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작성자: 안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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