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소식 37: 조명과 수도 설치가 완성됨
![]()
오늘은 드라이브웨이와 현관으로 이어지는 길에 콘크리트가 덜 굳은듯 해서 지하실을 통해 집안으로 들어왔다. 그래서 오랜만에 지하실을 꼼꼼히 살펴보았다. 마침 모든 조명이 다 설치되고 작동되어서 좋았다. 지하실 출입문 옆에는 아늑하게 코너가 생겼는데, 윗층의 모닝룸을 받치느라 이런 공간이 생긴 것이다. 여기에는 한쪽 벽에 티비를 두고 건너편 벽에 소파를 두어서 영화감상실 처럼 이용하면 좋을 것 같다. 반대편 코너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