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26-05-01
  • 코난군의 마지막 프롬
  • 코난군의 봄방학 여행
  • 시즌 첫 육상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둘리양
  • 샬롯츠빌과 버지니아 대학교 구경

A Piacere! At Pleasure!

소년공원 이야기

  • 먹고 사는 이야기
  • 아이들 이야기
  • 책 영화 이야기
  • 여행 이야기
  • 만들고 고치기
  • 아이들 그림
  • 로그인
Headlines
  • 코난군의 마지막 프롬

    코난군의 마지막 프롬

    3 days ago3 days ago
  • 코난군의 봄방학 여행

    코난군의 봄방학 여행

    2 weeks ago2 weeks ago
  • 시즌 첫 육상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둘리양

    시즌 첫 육상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둘리양

    1 month ago
  • 샬롯츠빌과 버지니아 대학교 구경

    샬롯츠빌과 버지니아 대학교 구경

    1 month ago1 month ago
  • 2026학년도 블벅고 졸업생들의 진로 발표

    2026학년도 블벅고 졸업생들의 진로 발표

    2 months ago
  • 둘리양의 열 네 살 생일 파티

    둘리양의 열 네 살 생일 파티

    2 months ago2 months ago
  • 아이들 이야기

오렌지룸 선생님이 찍어주신 사진 09

소년공원12 years ago5 years ago01 mins

Loading

오렌지룸 어린이를 위한 앞치마를 입고 그림을 그리고 있네요. 앞치마가 무척 잘 어울립니다.                  

더 보기
  • 아이들 이야기

오렌지룸 선생님이 찍어주신 사진 08

소년공원12 years ago5 years ago01 mins

Loading

깃털로 그림 그리기        이건 원거리 뽀뽀 (Blow kiss)를 하는 모습입니다.   애기 인형을 잘 돌봐주고…   누구에게나 이렇게 뽀뽀도 잘 날리곤 하는 스윗걸!            

더 보기
  • 아이들 이야기

오렌지룸 선생님이 찍어주신 사진 07

소년공원12 years ago5 years ago01 mins

Loading

둘리양을 닮은 토끼가 그려진 옷은 둘리 엄마가 가장 좋아했던 옷입니다 ㅋㅋㅋ                

더 보기
  • 아이들 이야기

오렌지룸 선생님이 찍어주신 사진 06

소년공원12 years ago5 years ago01 mins

Loading

어린이집 마당에서 물놀이 하는 모습. 아마도 깜빡 잊고 수영복을 안챙겨보내서 티셔츠 한 벌을 빌려입고 놀았던가봅니다… 엄마가 바빠서 정신이 없었나봐요.              

더 보기
  • 아이들 이야기

오렌지룸 선생님이 찍어주신 사진 05

소년공원12 years ago5 years ago01 mins

Loading

교생실습 지도를 하러 이만 나가봐야 해서, 오늘은 이만큼만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사진 대량 방출!!! 🙂                                          

더 보기
  • 아이들 이야기

오렌지룸 선생님이 찍어주신 사진 04

소년공원12 years ago5 years ago01 mins

Loading

이 때가 불과 6-7개월 전인데, 머리카락도 짧고, 팔다리도 짤막한 것이 지금 모습에 비하면 많이 아기같아요.                    

더 보기
  • 아이들 이야기

오렌지룸 선생님이 찍어주신 사진 03

소년공원12 years ago5 years ago01 mins

Loading

어느 여름날 야외 물놀이를 하던 모습이군요.     이것도 여름이네요.     꽤나 조신한 척 하면서 앉아있지만…     사실은 그닥 조신하지 않다는 반전…   드라이브 중     오렌지룸 소품으로 의상 놀이 중     찰흙놀이에 몰입한 상태      

더 보기
  • 아이들 이야기

오렌지룸 선생님이 찍어주신 사진 02

소년공원12 years ago5 years ago01 mins

Loading

다양한 색깔 물감으로 그림그리는 둘리양의 모습. 길고 짙은 속눈썹이 예뻐보이지요?          

더 보기
  • 1
  • …
  • 176
  • 177
  • 178
  • 179
  • 180
  • …
  • 327

최근 댓글

  • on 새 학년, 아이들의 모습시골에서 대도시로 나가기가 어렵지, 그 반대
  • on 새 학년, 아이들의 모습코난군과 둘리양이 어렸을때부터 블로그를 보고있는
  • on 한 달 간의 휴가를 마치고 복귀함앗 주주 어머니께도 전달해주시다니 감사해요! 괜
  • on 한 달 간의 휴가를 마치고 복귀함주주 엄마에게 이 댓글을 Chat GPT로

지난 글 보기

Newsmatic - News WordPress Theme 2026. Powered By BlazeThe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