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 잘 섬기는 보영이의 생일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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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이의  생일을  e-mail을 통해서 축하한다.
세월은 빨라서 보영이가 김씨가문에 와서 벌써 두번째의 생일을 맞는구나.
건강하고 언제나 웃음짔는 표정이 좋구나. 학구에 열심이고 시부모 잘섬기고 형제간에 우애 있게 잘지내는 모습이 대견하구나. 아뭏튼 고맙다. 생일이란 너를 낳아서 길러 주신 부모님께 감사 해야하는 날이니라.옛날 대만의 장개석총통은 자기생일날은 하루종일 굶으면서 낳아서 길러주신 부모님의 은혜를 감사하면서 하루를 지냈다고 하는 자서전을 읽은 기억이 난다. 보영이도 부모님께 전화 하여 은혜에감사하는 인사를 보내거라.같이살면 생일상차려놓고 둘러 앉아 생일축하 노래도 할것인데 아쉽구나.양수와  이웃들간에 초대해서 생일 파티 차려보거라.모두 귀한 인연 아니겠느냐.금년은 일자가 음력과 양력이 같은 날이어서 이곳 할머니 생신도 양력으로 2월 15일이다. 서울 고모님댁에 계시니까 전화나 한통하거라. 그리고 경아가 너희들 한테가서 너무대접을 잘 받았다고 하더라.음 그래야 하느니라. 그럼 건강하게 잘있거라.

* 김양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9-17 07:25). 작성자: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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