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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엄마와 영민이 둘이서 레이저 총을 쏘면서 하는 서바이벌 게임장에 갔었습니다.

번쩍번쩍 빛이 나는 조끼를 입고, 레이저 총을 들 때 까지만 해도 흥분하던 녀석이, 캄캄한 게임장 안으로 들어가자고 하니 무섭다며 눈물을 흘리지 뭐예요.

당황한 게임장 직원이 불을 환하게 켜주고 – 마침 게임을 하려는 사람이 우리 둘 뿐이라 – 게임도 함께 해주어서 금새 다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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