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하우스 완성을 자축하는 간단한 바베큐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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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하우스 완성.

사진은 여기에… 

http://www.apiacere.net/xe/?document_srl=17245

예정에 없던 바베큐를 하게 된지라, 가게에 가서 바로 구울 수 있는 종류의 고기를 사왔다.

코난군이 좋아하는 치킨과 애플 소세지는 다 익은 거라 살짝 불에 쬐기만 해도 먹을 수 있고, 아랫쪽은 안익힌 독일식 소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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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간이 많았다면 내 손으로 만들어도 충분했을 치킨케밥을 세일하길래 사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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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하우스를 만들고 남은 나무 조각을 태웠더니 화력이 무척 좋은 숯불이 되어서 고기가 잘 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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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로는 냉장고 야채를 털어서 급조한 샐러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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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군이 무척 맛있게 먹었던 냉동 디너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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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구운 미국 고구마…

배가 불러서 이건 먹지도 못하고 그대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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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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