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선물을 받은 우리 가족

 358 total views,  1 views today

한국에서 무척 잘나가는 코난어멈의 대학동창 친구가 지난 겨울에 우리집을 다녀간 적이 있었는데, 문득 그 때가 그립고 생각이 나서 보낸다며 온 가족에게 옷 한 벌씩이 날아왔습니다.

DSC_2210.jpg

 

예쁜 카드와 함께 말이죠…

DSC_2212.jpg

 

둘리양의 옷은 내년쯤이면 아주 예쁘게 입힐 수 있겠고…

DSC_2213 (1).jpg

 

굳이 자기가 안입고 원숭이 인형에게 입히라는 둘리양

DSC_2214.jpg

 

개구쟁이 표정을 짓는 코난군

DSC_2220.jpg

 

DSC_2214.jpg

 

DSC_2220.jpg

 

DSC_2214.jpg

 

DSC_2220.jpg

 

DSC_2221.jpg

 

DSC_2222 (1).jpg

 

코난어멈도 예쁜 울 스웨터가 한 벌 생겼습니다.

DSC_2218 (1).jpg

 

코난군이 찍어준 엄마의 착샷

DSC_2225 (1).jpg

코난아범은 부끄러워하며 거절할 것이 뻔해서 사진이 없어용 🙂

Related Posts

Subscribe
Notify of
guest
0 Comments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